상가 계약전력 계산기 — 우리 가게 적정 계약전력 바로 계산

일반용 계약전력

매달 새는 상가 전기세,
적정 계약전력으로 줄이세요

매장 설비 소비전력만 입력 · 한전 기본요금 최적화 및 초과사용부가금 예방 가이드

우리 가게 적정 계약전력은? — 바로 계산해 보기

매장 내 냉난방기, 냉장고, 조명, 인덕션 등 주요 가전의 소비전력(W)과 하루 가동 시간을 입력하세요. 월간 총 예상 소비전력량과 가장 안전한 적정 계약전력 용량을 추천합니다.

설비 소비전력과 사용시간을 넣으면 월 예상 사용량과 적정 계약전력(추정)을 계산합니다.

※ 이 계산기는 업계에서 통용되는 추정 참고용이며, 한전의 공식 신규 계약전력 산정은 사용설비 용량 합계에 환산율(예: 처음 75kW 100%, 다음 75kW 85%)을 적용하는 별도 방식입니다. 실제 계약전력 신청·증설은 반드시 한전 사이버지점 또는 고객센터 123에서 확인하세요.

📌 3줄 핵심 요약
  • 계약전력 산정 공식 — 월간 총 사용 전력량(kWh) ÷ 450시간 = 적정 계약전력(kW)
  • 초과부가금 위험 — 계약전력을 초과 사용하면 1회차 150%, 2~3회차 200%, 4회차 이상 300% 중과금 폭탄
  • 최적화 절세 — 너무 높으면 기본요금 낭비(kW당 약 6,160원), 너무 낮으면 초과부가금 부과 ➔ 딱 맞는 용량 유지가 핵심

식당, 카페, 미용실, 사무실 등 상가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매달 청구되는 전기요금은 가장 큰 고정 지출 중 하나입니다. 한전 일반용(갑) 전력은 주택용과 달리 사용량 외에 한전과 약정한 "계약전력(kW)"에 따라 매달 기본요금이 고정 청구됩니다.

계약전력을 너무 높게 잡으면 쓰지도 않은 기본요금(1kW당 약 6,160원)이 매달 낭비되고, 반대로 너무 낮게 잡으면 피크철에 최대 300%에 달하는 "초과사용부가금" 폭탄을 맞게 됩니다. 아래 계산기에 매장 내 주요 전기 설비의 소비전력과 가동 시간을 입력하시면 우리 가게에 가장 경제적인 적정 계약전력을 즉시 계산해 드립니다.

카페/매장에서 계량기와 소비전력을 점검하며 전기세를 절약하는 자영업자 일러스트

한전 상가 계약전력 산정 공식과 450시간 기준

한국전력공사는 일반용 전력 고객에 대해 하루 15시간 × 월 30일 = "월 450시간" 가동을 기준으로 계약전력 초과 여부를 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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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표준 계약전력 산출 공식
• 적정 계약전력(kW) = 월간 총 전력 사용량(kWh) ÷ 450시간
• 월 최대 허용 사용량(kWh) = 계약전력(kW) × 450시간
• 실전 예시: 계약전력이 10kW인 매장은 한 달 동안 10 × 450 = 4,500kWh까지 초과부가금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 달에 5,000kWh를 썼다면 500kWh에 대해 150%의 초과사용부가금이 부과됩니다.

초과사용부가금 부과 기준 (경고)

계약전력을 초과하여 전기를 사용할 경우 누적 횟수에 따라 가산 요율이 가파르게 상승합니다.

초과 누적 횟수초과 전력량 요율비고
1회 초과초과 사용량의 150% (1.5배)첫 번째 초과 시 경고 및 부가금 부과
2회 ~ 3회 초과초과 사용량의 200% (2.0배)계약전력 증설 강력 권고
4회 이상 초과초과 사용량의 300% (3.0배)요금 폭탄 위험 (즉시 증설 필수)

※ 디지털 전자식 전력량계(계기)가 설치된 상가는 "순간 최대수요전력(피크 전력)"이 계약전력을 1kW라도 넘는 순간 즉시 초과 사용으로 카운트됩니다.

계약전력 증설 vs 감설 신청 방법

매장 상황에 맞춰 계약전력을 변경하면 고정비를 대폭 절약할 수 있습니다.

📈계약전력 증설 (용량 올리기)여름/겨울 피크 전력 초과 위험이 있을 때 신청. 5kW 이하는 한전 사이버지점에서 서류 신청 가능, 20kW 초과 시 전기공사업체 대행 및 한전시설부담금 납부 필요.
📉계약전력 감설 (기본요금 줄이기)전력 사용량이 현저히 적은 매장은 계약전력을 낮춰 매달 나가는 기본요금(1kW당 6,160원)을 즉시 절감. 1년에 1회 신청 가능.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계약전력 5kW와 10kW의 기본요금 차이는 얼마인가요?
한전 일반용(갑) 저압 기준 계약전력 1kW당 기본요금은 월 6,160원입니다. 따라서 5kW 매장은 기본요금이 월 30,800원이고, 10kW 매장은 월 61,600원이 고정 청구되어 매달 30,800원(연간 약 37만원)의 고정비 차이가 발생합니다.
Q2. 계약전력 증설 비용은 대략 얼마나 드나요?
한전에 납부하는 표준시설부담금(한전불입금)은 1kW 증설당 저압 공중공급 기준 약 10~12만원 선입니다. 여기에 내부 차단기 및 배선 굵기 교체가 필요한 경우 전기공사업체 시공비와 안전공사 검사비가 추가로 소요됩니다.
Q3. 계절별로 전력량 요금 단가가 다른가요?
네. 일반용 전력은 계절별 차등 요금제를 적용합니다. 봄·가을철(3~5월, 9~10월)이 가장 저렴하고, 여름철(6~8월)과 겨울철(11~2월)에는 kWh당 전력량 요금이 20~30% 더 높게 책정됩니다.
Q4. 임차인(세입자)도 계약전력 변경을 신청할 수 있나요?
건물주(소유자)의 동의를 얻으면 임차인 명의로 계약전력 증설 또는 감설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퇴거 시 원상복구 조건이나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의무 기준(75kW 이상)을 사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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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전기요금은 계약전력 최적화만으로도 매년 수십만 원의 고정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매장에 새 가전이나 냉난방기를 들일 때마다 이 글을 확인해 보세요.